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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 학습/자기계발&심리40

단점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이다. 단점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이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학교 수업 진행방법 생각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왜 장점만 말하고 잘한다고 칭찬만 하고 정작 아이의 단점엔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까?예전에 공부를 너무 잘하던 아이의 초등4학년 시절...아이는 모든 과목에 성적이 우수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하행선을 타기 시작했다.고학년이 되면서 자식인데도 편을 들어주지 않고 항상 중립을 지키며 잘잘못을 이야기해 주시던 엄마와 달리 선생님들은 마지막 눈으로 본 것과 결과만을 가지고 아이들을 혼내고 오해하고 그 편견으로 아이들을 대해 주시는 모습에 반감이 생겨 점점 삐뚤어지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여자애들이 놀리고 귀찮게 해서 한 행동에 무조건 여자애들 편을 들고 아이의 한 행동에 지적과 벌을 주셨다고 했다.친구들끼리.. 2023. 8. 7.
지평선...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도 고정관념보다는 자유로운 상상을 많이 하고 언제 어디서든 물음표(?)를 떠올리는 아이들과의 수업을 마치고 뒷정리를 한 후 핸드폰을 들었다. 단톡방에 " 사람들은 모두 같은 하늘아래 사는 것 같지만 바라보고 있는 지평선은 모두 다르다."를 주제로 나의 지평선은 어떤지 한 선생님께서 궁금함의 표현을 하셨다. 나의 지평선.... 딱히 지평선에 대한 생각은 아니었지만 수업 오기 전 비슷한 생각을 했다. 지평선... 눈높이... 관점... 목표....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혼자 걷는 걸 참 좋아한다. 눈으로 구경하고 머리론 열심히 생각하고... 오늘은 걸으며 건물의 꼭대기와 하늘이 맞닿은 곳을 유심히 봤다. 비슷비슷한 건물의 높이와 하늘 그리고 그 사이를 흘러가는 구름... 건물이 많이 높지 않아.. 2023. 5. 30.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 ​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내 다이어리 속 추천도서인데 아직 못 읽어 봤네. 오래전 독서치유 강의 들으러 갔을때 강사님의 추천 도서였던 것 같다. - 유년 시절을 극복하고 성인이 되서 행복하게 사는법 ​ 내안에 어떤 트라우마가 자리잡고 있는지 난 아직도 불을끄면 잠을 못잔다. 밤에는 집에 혼자 있지도 못했다. 낮에도 어두운 공간이 존재하면 무서워 견디질 못해서 어두운곳에 모두 조명을 켰었다. 지금도 방에서 불을 끄고 혼자 잠자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다. 방보단 거실이 편하다. 어린시절의 내가 치유되면 이모든 문제가 해결될까? ​ 아이들을 낳고 엄마라는 존재가 되어서야 조금씩 어둠에 대한 용기가 생겼다. 하지만 아직도 좁은공간과 어둠은 나의 두려움의 대상이다. 좀더 시간이 흐르면 치유될수 있지 않.. 2023. 2. 27.
불행을 두려워 하면 불행은 두배가 된다. A man is twice miserable when he fears his misery before it comes. 불행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불행은 두 배가 된다. 우리는 항상 미래를 꿈 꾸며 살아간다.부딪혀 보기도 전에 꿈이 바뀌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현실을 알아가면서 꿈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시간이 흐르면서 하고 싶다.. 되고 싶다가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히면서 안될 거야로 바뀌게 된다.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그것을 기회로 삼는다면 언젠가는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고 본다.미래에 뭘 할 수 있을까..아무것도 안 돼..라는 생각으로 현재의 시간이 불행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투르다는 말을계속 듣고 있는 사람은 없다. 서투른 경험이 쌓이면 능숙해지는 것이다. -.. 2023.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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