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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심리/아동 색채 심리/아동  아이를 키우면서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심리에 관심이 참도 많았던 것 같다.심리에 관련된 모든 내용들을 외울 순 없었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아이들과 소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큰아이를 키우며 처음 접했던 건 그림으로 보는 아이의 마음...최근엔 색채심리와 도형 심리에 관심이 생겼는데 오늘은 색채심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색채 심리- 색채심리란 색채가 인간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춘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색채심리학은 우리의 일상 생활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마케팅, 디자인을 포함한 많은 산업들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색상별 아동심리☆ 따뜻한 색을 좋아하는 아이- 자유로운 행동을 잘 나타내고 타인에 대해 호의적이며 잘 어울리고 주위에 적응을 잘한다. ☆ 차가운 색을 좋아.. 2023. 8. 26.
단점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이다. 단점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이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학교 수업 진행방법 생각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왜 장점만 말하고 잘한다고 칭찬만 하고 정작 아이의 단점엔 귀를 기울이지 않았을까?예전에 공부를 너무 잘하던 아이의 초등4학년 시절...아이는 모든 과목에 성적이 우수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점점 하행선을 타기 시작했다.고학년이 되면서 자식인데도 편을 들어주지 않고 항상 중립을 지키며 잘잘못을 이야기해 주시던 엄마와 달리 선생님들은 마지막 눈으로 본 것과 결과만을 가지고 아이들을 혼내고 오해하고 그 편견으로 아이들을 대해 주시는 모습에 반감이 생겨 점점 삐뚤어지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여자애들이 놀리고 귀찮게 해서 한 행동에 무조건 여자애들 편을 들고 아이의 한 행동에 지적과 벌을 주셨다고 했다.친구들끼리.. 2023. 8. 7.
교육_뿌리깊은 나무_모소 대나무 수십 년을 살아오는 동안 처음 알게 된 나무... 어쩌면 들었을 수도 있고 한 번쯤 보았을 수도 있는데 관심이 없어서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지금은 살면서 느꼈던 것을 이 모소대나무가 결론을 내려주었기 때문에 더욱 이 나무에 관심이 가고왜 모소대나무가 우리 삶에 인용이 되는지 공감이 간다. 모소대나무 이야기모소대나무에 대해 찾으니 모소대나무의 성장의 특징이 많이 나와 있었다. 그리고 어떤 블로거님은 이 모소대나무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그런데 나에겐 이 모소대나무가 실제로 존재하건 가상의 식물이건 상관이 없다.내 삶의 깨달음이 되어준 식물이라는것이 내겐 중요할 뿐이다. 그래서 이 모소대나무를 통해 의미를 찾고 있는 분들의 글 중 꼭 전달하고 싶은 내용들을 담아보려고 한다.그리고 내삶의 .. 2023. 6. 2.
니트 화분커버_업싸이클링 2021년 살던 아파트 1층 편의점에서 앞에 걸어두고 팔던 니트.. 딸이 색이랑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고 해서 사주었는데 입으면 피부가 너무 따가워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는 니트.. 가끔 니트 잘못사면 촉감이 다가워 한번 입고 따가움에 신경이 쓰여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입으면 너무 따가워 입지도 못하고~~ 한번 입고 버리긴 아깝고~ 겨우내 쿠션커버로 사용하다가 무엇으로 활용할까 고민~ 그리고 짜잔~~!! 안 입는 니트를 준비한 후 팔 부분을 잘라 줍니다. 잘라 놓은 니트와 화분을 준비합니다. 잘라놓은 니트를 화분에 씌워주면 끝~ 예쁜 화분니트커버가 완성되었습니다^^ 2023. 6. 1.
크로크무슈_다이어리_필요와 관심 내 다이어리 속 다음을 기억하기 위해 적은 글들 중# 사람은 필요해야 무엇이든 한다.# 관심 있는 만큼 보인다. 2022년 내가 좋아하는 메가커피 인테리어와 장식품들...그래서 커피 사러 갔다가 너무 예쁘게 세팅된 샌드위치를 봤다.이름도 관심이 없었고 내 눈에 들어왔던 건 정말 진짜처럼 만들어놓은 샌드위치그래서 찍어놓고 잊고 있었다.2023년 4월... 딸과 함께 집 근처 메가커피를 갔고 딸이 추천하는 크로크무슈를 먹었다.내가 좋아하는 겉바속초... 참 맛있네~ 그런데 내가 작년에 이사진을 찍었을 거라고는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몇 주 뒤 학교 근처 메가에서 또 주문을 해서 먹었다. 맛이 기억에 남아서...그렇게 메가커피를 다니면서 2022년에 예쁜 세팅에 관심이 쏠려 찍었던 크로크무슈를 알아보지 못.. 2023. 5. 31.
지평선...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도 고정관념보다는 자유로운 상상을 많이 하고 언제 어디서든 물음표(?)를 떠올리는 아이들과의 수업을 마치고 뒷정리를 한 후 핸드폰을 들었다. 단톡방에 " 사람들은 모두 같은 하늘아래 사는 것 같지만 바라보고 있는 지평선은 모두 다르다."를 주제로 나의 지평선은 어떤지 한 선생님께서 궁금함의 표현을 하셨다. 나의 지평선.... 딱히 지평선에 대한 생각은 아니었지만 수업 오기 전 비슷한 생각을 했다. 지평선... 눈높이... 관점... 목표....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혼자 걷는 걸 참 좋아한다. 눈으로 구경하고 머리론 열심히 생각하고... 오늘은 걸으며 건물의 꼭대기와 하늘이 맞닿은 곳을 유심히 봤다. 비슷비슷한 건물의 높이와 하늘 그리고 그 사이를 흘러가는 구름... 건물이 많이 높지 않아.. 2023.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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